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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맛 난다" 수원시민 행복지수 '4개구 전역' 모두 상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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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특례시민의 종합 행복지수와 주요 생활환경 만족도가 전년 대비 나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시민 삶의 질과 인식 변화 데이터를 담은 '한눈에 보는 수원 2025'와 영문판 'SUWON AT A GLANCE 2025'를 동시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수원시민 종합 행복지수는 2024년 6.59점에서 2025년 7.04점으로 올랐다.
구별로는 영통구 7.47점, 장안구 7.00점, 권선구 6.80점, 팔달구 6.80점을 기록, 4개 행정구 전역이 전년 대비 모두 상승했다.
생활환경 만족도 역시 전 영역에서 올랐다.
100점 만점 기준 '자연녹지 환경'(69.7점)이 가장 높았으며 '주거 환경'(68.8점), '생활 환경'(68.5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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