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해외 출국만 127회인데 세금은 미납…캐리어 여니 명품시계·5억원 차용증 수두룩
세계일보

국세청과 관세청이 고액·악성 체납자들을 상대로 벌인 첫 합동 수색에서 13억원 상당의 은닉재산을 압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통해 꼼수 체납자들을 정밀 추적했으며, 이번 공조를 계기로 은닉재산 정보 교환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 문 걸어잠그고 2시간 대치…여행가방서 10억2000만원 쏟아져
23일 세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과 관세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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