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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성호, 건강 핑계로 도망…장관 못 할 정도면 의원직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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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024년 2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사의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된 검찰개혁 논의에 대한 반대 의사를 담았다. 사의가 수용될 경우 법무부와 검찰이 대행 체제로 개편될 가능성이 있다.

진보 성향:정성호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은 여당 내부의 부당한 권력 행사와 부정적 검찰개혁을 비판한다.

중도 성향: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와 관련된 사안이며, 사의가 수용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보수 성향: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은 여당 내부의 혼란을 부각시키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이 법무부와 검찰의 안정성을 위협한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7일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사의 의사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법무부 장관직을 못할 정도면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라”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 장관이 ‘보완수사 금지, 이재명 공소취소’를 앞두고 도망치면서 ‘건강 때문에’ 그만두려 한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정 장관은 현직 국회의원이기도 하다”며 “건강 때문에 법무부 장관직을 못 할 정도면 국회의원직도 못 할 테니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라.

그래야 조금이나마 앞뒤가 맞는 핑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정 장관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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