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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 요양병원 80대 환자 다리로 밝혀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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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이 판단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부위일 수 있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정을 의뢰해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
인천 연수구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훼손 신체 일부가 중구 소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환자의 절단된 다리로 확인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생활자원 회수센터 내에서 발견된 다리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 초기 수사 난항…아동·여성 가능성에서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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