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문 활짝 열면 독 된다"… 장마철 올바른 욕실 습기 관리법은?
머니투데이
올해 장마가 시작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장마철에는 샤워 후 바닥과 벽면이 쉽게 마르지 않아 곰팡이와 물때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많은 이들이 샤워 후 습기를 없애기 위해 욕실 문을 열어두거나 환풍기를 종일 켜두지만 환기 전문 업체 힘펠 측은 "단순히 환기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공기 흐름을 제대로 만들어 배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다. ◇욕실 문 활짝 열기..
집안 전체 습도 높이는 주범 샤워 후 욕실 문을 넓게 열어두면 욕실 내부의 고온다습한 공기가 거실과 방으로 유입돼 집 안 전체 습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는 에어컨과 제습기의 가동 부담을 늘려 냉방 효율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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