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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만 가능, 말하면 안 됩니다"…中에서 일당 7만원 '원시인'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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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부의 대국민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외부에 노출되었다. 정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피해자들의 아이디어 보호를 위해 법적 권리 등록과 기술 보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기로 하며, 보안 시스템 강화까지 예정된 2단계 모집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 정부가 경찰 수사 의뢰, 아이디어 법적 보호 지원, 보안 강화 대책 등으로 적극 대응하며 책임감 있게 피해 구제에 나섰다고 강조
보수 성향: 이재명 정부의 '국가 창업시대' 정책이 충분한 보안 체계 없이 추진되어 출범 석 달 만에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를 초래한 정책 실패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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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의 한 관광지가 '원시인' 역할을 맡을 NPC(논플레이어캐릭터) 직원을 모집해 화제를 모았다.
중국 매체 시나 파이낸스는 23일(현지 시간) 쓰촨성 루저우의 한 관광지가 일당 300위안(약 6만8000원)과 숙식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야생인 NPC를 모집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채용 공고에 따르면 지원자는 원시인 복장을 착용한 채 관광지 곳곳을 순찰하며 관광객과 소통하고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여야 한다.
독특한 춤을 추거나 기발한 행동을 하는 것도 업무에 포함됐다.
지원 조건으로는 수영을 할 수 있고 야외 생활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 개성이 강한 사람 등이 제시됐다.
특히 날음식을 즐겨 먹는 지원자를 우대한다고 명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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