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 5-0 완파…손흥민·조규성 멀티골
프레시안
조회 0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LAFC)과 조규성(미트윌란)의 멀티 골을 앞세워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완파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이 전반 40분 김문환(대전)의 땅볼 크로스를 득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