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해발 6700m 사는 안데스생쥐… 근육 속 지방 태워 추위 견딘다

동아일보
해발 6700m 사는 안데스생쥐… 근육 속 지방 태워 추위 견딘다

알려진 포유류 중 가장 높은 지역에 서식하는 안데스잎귀쥐가 고산지대의 혹한·저산소 환경을 견디는 비결이 밝혀졌다.

근육에서 지방을 열로 바꾸는 능력 강화가 핵심이다.

고지대 독성식물을 소화하는 능력도 차별점으로 나타났다.제프리 굿 미국 몬태나대 교수 등 국제 공동연구팀은 해발 6700m 안데스산맥 고지대에 사는 안데스잎귀쥐(사진)의 독특한 대사와 적응 방식을 규명하고 연구결과를 9일(현지 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공개했다.남아메리카의 척추인 안데스산맥은 평균 해발고도 4000m, 최고봉의 높이는 7000m에 이른다.

일부 안데스잎귀쥐가 사는 해발 6700m 부근은 연중 기온 대부분이 영하로 매우 춥고 산소 농도는 해발 0m를 기준으로 약 44%에 불과하다.

포유류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많은 열을 만들어야 한다.

이때 산소가 다량 필요하다.

춥고 산소도 부족한 고산 환경에서 작은 포유류인 안데스잎귀쥐가 살고 있다는 사실에 과학자들의 관심이 쏠린 이유다.

연구팀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북한날씨] 평양 시간당 최대 50㎜…"많은 비 주의경보"

연합뉴스

'남미의 트럼프' 밀레이, '미국식 정부 셧다운' 제도 도입 추진

연합뉴스

[속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부모 앞에서 “네가 저 XX 자식이냐”…대법 “모욕죄 아냐”

동아일보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보완수사권, 국회서 결정”

동아일보

이스라엘 국방 “대이란 공습 단행 준비 돼 있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