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단독]검찰, 장윤기 휴대전화 행방 추적…장 경감 “첨단대교 아래 맞나, 윤기 바꿔라”
경향신문
전남광주시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지난 5월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전남광주시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경찰 수사팀장에게 장윤기가 휴대전화를 버린 위치를 질문해 확인받은 것으로 8일 파악됐다.
검찰은 장 경감과 유착한 경찰의 수사정보 누설로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가 인멸됐는지 추적하고 있다.광주지검 전담수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