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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도 CCTV도 없었다…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안전관리 도마 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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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 위험성이 낮은 사업장이라는 안일한 판단과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고가 발생한 추진제 세척실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 소화기 1대만 비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약 잔류물의 관리 적절성 여부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일 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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