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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文 회동에 '통합 메시지' 기대...與 "엉킨 실타래 풀어주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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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전당대회 앞두고 과열된 與 내 당권 싸움 與 의원들 "통합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선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이 당내 분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통합의 계기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의원은 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웹툰이나 무협지로 보면 절대 고수들의 만남이다.
국내 정치 이슈만이 아니라 외교·안보·경제·문화·사회 등 국정운영 전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실 것"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지난주 월요일에 처음 (청와대로부터 오찬) 제안이 왔다"며 "국정운영은 이어달리기라서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자연스럽고 필요하다.
오히려 좀 늦은, 진작 만났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고 늦은 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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