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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2명 중 1명은 집에서 쓰러졌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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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총 1만6229건…심폐소생술 받았을 때 생존율 2.7배 높아져급성심장정지 환자 2명 중 1명은 집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가 가족이나 주변인에게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면 생존율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2.7배 높아졌다.질병관리청은 올해 상반기(1~6월)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만6229건 가운데 1만6045건(98.9%)을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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