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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위엄 뽐낸 LG, 롯데 '꼴찌' 추락! '7연속 루징'→승패마진 무려 '-15' [잠실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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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최하위로 몰아넣으며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LG는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6-1로 이겼다.
선취점을 내주긴 했지만 7회말 역전에 성공한 뒤 8회 4점을 추가해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LG 전날(13일) 승리에 이어 2연승에 성공했다.
반면 롯데는 무려 7연승 루징 시리즈를 당하며 승패 마진 '-15'가 됐다.
특히 이날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에 밀려 '꼴찌'로 추락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문성주(좌익수)-천성호(지명타자)-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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