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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20대 다음으로 많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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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을 희망하는 사람 5명 중 1명은 60대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26일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24 년차 현황 및 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체 구직신청자 413만9360명 중 60대는 79만9242명으로 19.3%를 차지했다.
연령별로 봤을 때 20대가 99만867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60대, 50대(78만5729명), 30대(70만6900명), 70대(9만6261명), 10대 이하(4만9277명)가 뒤를 이었다.20대와 60대의 희망 직종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경영·사무로 24.9%(24만8648명)를 차지했다.
이외에 예술·방송이 11.6%(11만6192명), IT 연구개발이 8.6%(8만5889명)였다.
60대의 경우 돌봄 직종을 선호하는 비율이 16.8%(13만4178명)로 가장 높았으며, 청소가 15.5%(12만3589), 경호·경비가 9.0%(7만2223명)로 높은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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