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감원, 은행권 내부통제 강화 주문…AI·지배구조·사업자대출 정조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에 인공지능(AI) 도입에 맞춘 내부통제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지배구조,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개인채무자 보호 등 최근 주요 내부통제 현안에 대한 관리 강화도 당부했다.
금감원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2026년 상반기 은행권 내부통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은행지주 8개사와 은행 20개사의 내부통제 담당자가 참석했다.
곽범준 금감원 은행담당 부원장보는 모두발언에서 "AI 기술의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는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며 "실질적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금융사고 예방을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는 내부통제 조직문화 정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