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기예금 3% 시대'…국민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상
머니투데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권 수신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도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3%대로 높였다.
KB국민은행은 22일 주요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연 0.20%~0.30%P(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 비대면 정기예금 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연 2.90%에서 연 3.20%로 연 0.30%p 올랐다.
해당 상품의 금리가 3%대에 오른 건 2025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일반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연 2.25%에서 연 2.50%로 연 0.25%p 올랐으며 'KB골든라이프연금예금' 또한 최고금리가 기존 연 3.20%에서 연 3.40%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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