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 청와대 특별감찰관 부활 예고…최길수 변호사 추천
머니투데이
[the300] 대통령의 배우자·친인척 및 측근들의 권력형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도입된 특별감찰관이 10년 만에 부활할 전망이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1일 긴급 현안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 특별감찰관 임명을 지시했으나 1년 넘게 진척이 없었다.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후보 3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후보는 15년 이상 판·검사 혹은 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을 갖춰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2014년 도입된 특별감찰관 제도는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사퇴한 현재까지 공석이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3건6건5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5
+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