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대통령 남미 순방에 "외교영토 확장하는 정상 외교 확실히 뒷받침할 것"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브라질로 이동하여 남미 3개국(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순방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AI 기업들과의 면담을 포함한 미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실용적 외교를 통해 경제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는 이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실용적 외교와 AI 분야의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특히 남미 국가들과의 경제적 파트너십 구축에 주목하고 있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는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국제 무대에서의 활동 재개로 보고, 다양한 국가들과의 외교적 교류와 경제 협력 가능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는 이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한국의 외교적 영향력 확대와 특히 브라질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며, 경제 협력 뿐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암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과 관련해 "외교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정부의 정상 외교를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이재명 대통령은 2박3일간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개국을 순방하고 양 지역 모두에 도움 되는 가치사슬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그동안 한-남미 협력이 원자재와 제조업 교환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과 남미 3개국이 다 함께 혁신의 가치를 창출해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보호무역주의 확산, 공급망 교란,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남미 외교는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대한민국 외교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이재명 정부의 활발한 정상 외교가 대한민국의 국익 증진과 민생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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