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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어 잉글랜드도 "너무 일찍, 너무 깊게 내려갔다"...고참 3명, 아르헨전 투헬 전술에 내부 불만 폭발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내부에서도 토마스 투헬 감독의 아르헨티나전 운영을 두고 불만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소 3명의 고참 선수가 지나치게 이른 수비 전환과 소극적인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는 보도다.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월드컵 준결승전 막판 잉글랜드가 수비적으로 내려앉은 방식은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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