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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떴다! 삼성, '日지바 롯데 출신' 보스 영입 "메디컬 완료→로테이션 합류 예정"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빈자리를 채울 대체 외국인 투수로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 출신의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Austin Voth·34)를 영입했다.
삼성 구단은 오스틴 보스와 계약금 및 연봉을 포함해 총액 15만 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보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예정이다.
신장 1m88cm, 체중 97kg의 우수한 체격을 지닌 보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210경기 17승 20패, 평균자책점 4.8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7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트리플A 통산 성적은 99경기 18승 33패, 평균자책점 4.22, WHIP 1.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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