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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엔 80년 유산, 마이크엔 AI 기술 담았다”… JBL, 신제품 3종 공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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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피커는 잠시 잊었던 음악도 다시 듣게 만들고, 다시 좋아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JBL은 18일 서울 성수동 틸테이블에서 신제품 발표 및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신제품은 JBL L100 Classic 80, JBL EasySing Mics, JBL EasySing Mic Mini 등 3종이다.JBL L100 Classic 80은 JBL의 80년 유산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한정 에디션으로 전 세계적 단 800조(2대 1조)만 생산된다.
각 제품에는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 크리스 헤이건(Chris Hagen)의 서명과 고유 번호가 각인된 기념패가 부착되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JBL EasySing Mics, JBL EasySing Mic Mini는 AI 기반의 마이크 제품이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사업부의 임상우 프로는 “최근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개인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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