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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남성 정규직 전환 가능성, 여성보다 높아’…비정규직, 다음해도 비정규직일 비율 71%↑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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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비정규직 근로자는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보다 정규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경향은 기업 규모에 따라 달랐는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무한 근로자는 30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보다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더 높았다.
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일자리 이동 추이 및 결정요인 분석: 고용형태 중심’ 보고서를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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