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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최고 타자 떠난다' NC행 임박 크림…美 매체, "텍사스 마이너 최고 타자 중 한 명"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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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마이너리그를 대표했던 강타자가 KBO리그 무대로 향한다.
맷 데이비슨의 대체 선수로 NC 다이노스행이 유력한 블레인 크림을 향해 현지에서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텍사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레인저스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크림의 KBO리그 진출 가능성을 조명하며 "텍사스가 오랜 기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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