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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도 한국도, 자나깨나 ‘카드 조심’해야…경기 당 ‘옐로카드 5장’ 테헤라, 19일 맞대결 주심 나선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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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도 한국도, 자나깨나 ‘카드 조심’해야…경기 당 ‘옐로카드 5장’ 테헤라, 19일 맞대결 주심 나선다

홍명보호에 ‘카드 주의보’가 내려졌다. 옐로카드를 단호하게 꺼내 온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오는 19일 멕시코와 경기에 주심으로 나선다.

16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테헤라 심판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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