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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도 한국도, 자나깨나 ‘카드 조심’해야…경기 당 ‘옐로카드 5장’ 테헤라, 19일 맞대결 주심 나선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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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도 한국도, 자나깨나 ‘카드 조심’해야…경기 당 ‘옐로카드 5장’ 테헤라, 19일 맞대결 주심 나선다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은 후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사상 4무 7패의 무승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가 72년 징크스를 깰 기회로 주목된다. 한편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수분 보충 휴식이 광고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홍명보호에 ‘카드 주의보’가 내려졌다. 옐로카드를 단호하게 꺼내 온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오는 19일 멕시코와 경기에 주심으로 나선다.

16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테헤라 심판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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