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도박사이트 266개 만들어 분양, AS 콜센터까지 운영한 40대 ‘징역 2년’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40대 남성이 수년간 국내·외에서 공범들과 제작한 260개가 넘는 도박 사이트의 문제를 해결해주는가 하면, 도박 사이트를 분양광고와 제작알선·운영에 나선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3단독 재판부(김지현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도박공간개설 혐의를 받아 구속 상태로 법정에 선 A 씨(43)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2억 4772만여 원의 추징을 명했다.A 씨는 2021~2024년쯤 필리핀 파사이의 모처와 충남 천안시 모처 등 여러 곳에서 공범들과 함께 도박 사이트 관련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도박 사이트들을 공범들과 제작하는가 하면, 직업 운영하기도 했고, 분양광고·알선하는 사건도 벌인 혐의다.이 사건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1년 여름쯤부터 한 공범의 지시에 따라 텔레그램 등을 통해 ‘하부 도박 사이트 운영자들을 모집한다.
도박 사이트를 분양받으면 이후의 서버유지, 전산장애 ...
관련 뉴스
13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