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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마친 KLPGA…원주서 상반기 마지막 샷 대결
강원도민일보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가 이번 시즌 상반기 마지막이자 강원 지역에서의 마지막 대회를 치른다.
KLPGA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원주 오로라골프앤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을 개최한다.
올해 31차례 중 17번째지만 KLPGA는 이번 대회를 추천 선수 규정에 따라 상반기 마지막으로 분류한다.
또 하반기에는 예정된 대회가 없는 만큼 강원 지역 골프 팬들에게는 마지막으로 KLPGA를 가까이서 즐길 기회다.
앞서 KLPGA는 두산 매치플레이와 셀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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