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6건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이혼 도장 찍으려다 집값 폭등”…부동산 ‘동지애’로 부부관계 회복한 사연

동아일보
“이혼 도장 찍으려다 집값 폭등”…부동산 ‘동지애’로 부부관계 회복한 사연

집값 급등이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의 관계를 오히려 회복시켰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1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부동산 때문에 와이프랑 이혼 안 하고 산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2019년 배우자와 함께 첫 신혼집을 8억원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집값의 절반인 4억원은 대출로 충당했다.문제는 신혼 초부터 시작됐다.

A씨는 결혼 후 1~2년 사이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고 했다.

그는 “시댁 문제는 아니었고 성격이 정반대였다”며 “나는 감성적인데 아내는 매우 이성적인 편”이라고 적었다.갈등은 2021년 이혼 논의로 번졌다.

재산분할 얘기가 오가던 무렵 공교롭게도 집값이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급등했다.

A씨는 “집값이 갑자기 오르니까 아내가 지금은 팔고 나눌 때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며 “결국 집을 그대로 두고 어색하게 함께 지냈다”고 회상했다.이후 집을 최고가에 처분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대출을 갚고 남은 현금은 8억원 남짓이었다.

A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