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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 살려준 친구”..정이랑, 대장암 4기 투병 절친 곁 지켰다 ‘항암만 12회’(조선의 사랑꾼)
조선일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정이랑이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은 절친과 무대를 꾸몄다.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정이랑은 이날 절친과 함께 무대 위에 등장했다.
절친은 “정이랑 덕분에 다시 살게 됐다.
이랑이는 제 목숨을 살려준 친구”라며 정이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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