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에서 우승해도 항상 아쉬웠다” KBL 챔피언 최준용의 고백…세계와 교류하는 일본프로농구는 다르네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한국에서 우승을 해도 항상 뭔가 아쉬웠다”미국무대 도전에 나선 KBL 챔피언 3회 최준용(32, KCC)의 고백이었다.
국내정상에 오른 선수도 동기부여에서 항상 아쉬움을 느낀다.
더 발전하고 싶은 자극과 동기가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충족이 안된다.
일본프로농구는 달랐다.
최고의 선수들에게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7%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57%
1건5건8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8
+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