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동화책 출판·향수제작…중구,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
AI 통합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기구가 이전 도정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동산 경기 악화로 인한 심각한 세수 부족 속에서 예산 효율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실행과 협력을 정책의 근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새 도정이 공정성·포용을 통한 사회정의 실현과 AI·데이터 같은 미래 기술을 적극 활용한 혁신적 비전으로 경기도를 변화시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제 재정 악화라는 현실 속에서 예산의 질 강화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다음달 13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여름학기 운영…총20개 강좌·173명 모집 서울 중구는 동네배움터 여름학기 수강생 173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취미·여가부터 인문·교양까지 총 20개의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
여름학기는 다음달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강좌는 △프라시아플로리스트(명동) △마노랩(필동) △스페인책방(필동) △청화화실(광희동) △딜리센트(을지로동) △퓨어얼스(신당동) △웃는날 공방(청구동) △자이온메이커(황학동) △중림창고(중림동) 등 9개 동네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개설 강좌는 총 20개다.
캔들 장식과 꽃다발 만들기, 카드지갑 제작, 스페인어 배우기, 아트굿즈 디자인, 향수 만들기, 식초와 호두강정 만들기, 풍선아트, 도자기 접시 만들기, 홈카페 클래스, AI(인공지능) 활용 동화책 전자출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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