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가 얼마나 낮길래'…지주 합병까지 거론된 지방금융지주
머니투데이
지방금융지주 PBR 상승폭, 4대 지주 대비 낮아 저평가 요인 낮은 경영효율성 지목·합병안 거론 4대 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의 PBR(주가순자산비율) 상승폭 격차가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금융지주들의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방 실물경제 부진과 높은 연체율 같은 질적 문제뿐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의 진입이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주요 주주들 사이에선 지주합병이라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제시됐다.
1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BNK금융지주의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전년 대비 11.49% 증가한 8697억원, JB금융지주는 3.99% 늘어난 7591억원, iM금융지주는 11.36% 증가한 5095억원으로 전망된다.
이 중 BNK금융과 JB금융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점쳐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