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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뼈말라'인데 볼륨은 못 숨겨..41세 최강 동안
조선일보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뼈말라’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산다라박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산다라박은 노란색 니트 투피스를 입고 무대를 소화하고 있었다.
롱스커트는 시스루 스타일로 산다라박의 각선미가 드러났다.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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