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인권위 전 성차별시정과장, 지인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가인권위원회.
한수빈 기자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성차별·성소수자 인권 문제 등을 담당하는 성차별시정과장직을 맡았던 직원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수서경찰서는 전 인권위 성차별시정과장 A씨를 지난달 29일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앞서 A씨는 지인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지난해 12··· ...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