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개최…사전접수 22일 시작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체코를 제치고 멕시코와의 2차 경기(19일)를 앞두고 있다. 한국인 유튜버가 체코전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사건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관심을 받아, 피해자가 해당 경기 관람에 초청되고 차별 반대 선언이 이루어졌다. 한편 멕시코 정부는 경기일에 학교 수업 중단과 단축근무 같은 특별 조치를 발표했고, 현지 언론은 한국 주력 선수들을 평가절하하며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
중도 성향: 인종차별 사건 후 멕시코 팬들의 진심 어린 사과와 국제축구연맹의 포용적 대응을 강조하며, 상황의 긍정적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한국 축구팀의 강력한 전력을 부각하는 한편, 멕시코 언론과 정부의 도발적 심리전 시도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초·중·고등학생,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다음달 14~17일 4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진행한다.
박람회는 매일 3회차로 운영된다.
가족 단위인 경우 한번에 5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약 4만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진로 상담, 진로 체험, 진로 콘서트, 진로 특강, 진로 전시 등의 영역으로 운영한다.
진로상담 영역은 1대1 맞춤형 진로검사 상담, 고입 상담, 대학 진학 상담, 학부모 상담, 고교학점제 상담 및 특수학생·학부모 진로 상담을 진행한다.
진로체험 영역에서는 학교, 지자체, MOU 기관, 우수기업 및 대학 등이 7개 분야 150개 부스를 운영해 학생 맞춤형 다양한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