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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터뷰] "난생 처음 '러블리' 칭찬까지"…이홍내, '경소문' 빌런→'취사병' 츤데레 병장으로(종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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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터뷰] "난생 처음 '러블리' 칭찬까지"…이홍내, '경소문' 빌런→'취사병' 츤데레 병장으로(종합)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지난 배우 이홍내(36)가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에서 전역을 앞둔 강림소초의 취사병 병장 윤동현을 연기한 이홍내.

그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쏟은 열정과 애정을 털어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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