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감금될 줄 알면서…캄보디아 조직에 보증인 보낸 20·30대 실형

세계일보
조회 0
감금될 줄 알면서…캄보디아 조직에 보증인 보낸 20·30대 실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겨지면 상당 기간 감금돼 한국으로 돌아오기 어렵다는 사정을 알면서도 "큰돈을 벌 수 있다"며 계좌 명의자를 '보증인'으로 출국시킨 20·30대 남성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국외이송유인, 피유인자국외이송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20대 남성 B씨에게 징역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