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최소 수천명으로 확대…박지성 “개편 원점 회귀없다”
강원도민일보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거인단 확대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일부 지역 축구계의 반발에도 선거제도 개편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K-축구 혁신위원회는 20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 위원장 주재로 제3차 회의를 열고 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혁신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혁신위는 현재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를 300명 이내의 간선제로 치르도록 한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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