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완수 경남도지사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 점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밀양시 청도면 방문, 사방사업 상황·재안 대응태세 살펴 경남도는 박완수 도지사가 밀양시 청도면 인산리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우기 대비 사방사업 추진 상황과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점검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밀양시산립조합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청도면 인산리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은 7억6000만원을 투입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위험을 줄이고 하류부 마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방댐 1개소 △바닥막이 14개소 △바닥깔기 374.5㎡ 등을 이달 말 우기 이전 준공할 계획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