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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전 대통령 얼굴마저 현수막 덮였는데···FIFA의 ‘칼규정’ 속 딱 하나 살아남은 ‘이 로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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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 공식 후원사 제외 모든 로고 미노출경기장 외부 포함 상공, 내부 모든 공간에도 적용벤츠 스타디움, 구조 상 가리기 힘들어 존치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내 컵홀더 로고도 살아남아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외관 대부분이 FIFA 홍보 현수막으로 덮인 모습.

오른쪽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로고는 가려지지 않았다.

게티이미지국제축구연맹(F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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