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T 천만다행 '오금 직격→교체' 김현수, 병원 계획 검진 없다! "선수 보호 차원 교체였다" [수원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천만다행의 소식이다.
사구에 맞아 교체됐던 김현수(38·KT 위즈)가 김현수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2번 타자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3회초 2사 1, 2루에서 유격수 이강민과 교체됐다.
그와 동시에 유격수 권동진이 2루수, 2루수 오윤석이 1루수로 수비 위치를 변경했다.
앞선 타석에서의 사구가 원인이었다.
3회말 무사 1, 2루에서 황동하의 5구째 시속 143km 직구가 김현수의 무릎 뒤로 향했다.
이 공은 피하려는 김현수의 왼쪽 무릎 뒤 오금을 강타했고 김현수는 주저앉았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