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학생 진로 탐색 캠프 1400여명 몰렸다
세계일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선보인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1단계 캠프(부트캠프) 여름학기 참여자 모집이 경쟁률 7.1대 1을 기록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통한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으로 1∼5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캠프는 ‘나를 찾는 진로·직무 탐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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