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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서 화재…3명 연기흡입(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의 아파트에서 청소 로봇 배터리가 불을 냈다. 사람들이 모두 안전하게 피했고 소방관들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지금 왜 불이 났는지 조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소비자 안전 위협 — 중국산 전자제품의 배터리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수입 제품에 대한 안전 검증과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
보수 성향:행정 대응 미흡 — 주택가 주차 혼란으로 소방차 진입이 지연되고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으며, 긴급 상황 대응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김서하 인턴기자 = 서울 강남구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소방당국과 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0분 만인 오전 10시49분께 초진을 마쳤다. 이어 오후 12시5분께 완진했다.
이 과정에서 20대 여성 1명과 70대 여성 2명 등 총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소방이 구조했다. 또 주민 20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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