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친구들 곁으로 떠난 세월호 생존 학생…“유가족·생존자 트라우마 지속, 장기적 지원해야”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안산|문재원 기자2014년 세월호 참사 생존자(당시 학생) 중 한 명인 A씨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
재난 피해를 겪은 생존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장기적인 트라우마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 ...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