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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 개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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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코리아는 8일 서울 성수동 쎈느에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Casa Ferrari·사진)를 열고 신차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을 뜻하는 몰입형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그동안 해외에서 VIP 고객 중심으로 운영됐다. 일반 대중을 상대로 운영하는 것은 한국이 최초다. 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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