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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왕’ 앤디 버넘, 영국 새 총리 취임···“국민 숨통 틔워줄 순간”
경향신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0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왼쪽)를 맞이하고 있다.
찰스 국왕은 버넘을 총리로 임명하고 새 내각을 구성하도록 요청했다.
로이터연합뉴스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신임 대표(56)가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20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이 런던 버킹엄궁에서 버넘 대표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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