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같이 경기 치러줘 고마워요!" AN '품격' 미쳤다…日 야마구치 아카네 잡고 '국제대회 4연속 우승' 고마운 마음 전달
조선일보
조회 0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승자의 품격을 보여줬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세나얀에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일본)와의 2026년 인도네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대0(23-21, 21-12)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지난주에 열린 싱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