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이게 아반떼라고?”…‘중형차급 공간, 생성형 AI 탑재’ 신모델 공개

동아일보
조회 0
“이게 아반떼라고?”…‘중형차급 공간, 생성형 AI 탑재’ 신모델 공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준중형 세단의 대표 주자인 아반떼가 완전변경을 통해 몸집을 키우고, 플래그십 수준의 디지털 뇌를 장착하며 차급의 경계를 허물었다.

단순한 세대교체를 넘어, 현대차가 그리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 전환이 대중화 모델까지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26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신형 아반떼는 중형 세단 못지않은 크기를 자랑했다.

전장은 4765㎜로 기존보다 55㎜ 늘어났고, 전폭(1855㎜)과 휠베이스(2750㎜) 역시 각각 30㎜씩 확대됐다.

특히 전폭은 상위 차급인 쏘나타(1860㎜) 수준으로 커져 준중형 세단의 경계를 허물었다.디자인은 더욱 스포티해졌다.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다듬어진 외관은 전면부의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 덕에 더욱 넓고 안정적인 스탠스를 보여준다.후면부의 수직형 보조제동등과 스포일러 형상의 트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명노현 LS 부회장, 美 정관계 인사 연쇄 회동…북미 전력 시장 공략 가속도

세계일보

[속보] 베네수엘라 보건부 "강진 사망자 최소 235명으로 늘어"

세계일보

베네수 강진에도 교민 사상자 없어…"견고한 지반 덕 화 면해"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동아일보

‘시간끌기’ ‘꼼수’ 정청래 발언에…친명계 “통합의 언어·품격 필요”

동아일보

김용범 “삼성 1000조 투자? 낯선 숫자 나올 것”…29일 국민보고회 예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