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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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최종라운드 울렁증… 김시우 다 잡은 디 오픈 트로피 놓쳐
세계일보

20일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최종라운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김시우는 5번 홀(파4) 첫 버디에 이어 6번 홀(파4)에서도 한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전반을 마쳤다.
이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눈앞에 두는 듯 했다.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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