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허태정 "6월 3일, 무너진 민생과 대전시정 살릴 마지막 기회"
오마이뉴스
조회 0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무너진 민생과 대전시정을 살려낼 마지막 기회"라며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허 후보는 2일 오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대전시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내일 6월 3일은 지방선거 본투표일"이라며 "오늘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지만, 어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애도하는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힌 것.
허 후보는 "여러분의 한 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있다"며 "지난 4년 동안 누가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많이 느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60건 · 10개 매체진보 30%중도 30%보수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demands dismissal of his New York court cases, calling them ‘political witch hunts’
Washington Examiner
Aristocrat who advertised for 'good breeder' and 'castle-trained' wife loses £1.2million court battle with ex
Daily Mail (News)
Shark bites off woman's leg, a day after boy, 11, also lost a limb in a similar attack at nearby Brazilian beach
Daily Mail (News)